네트워크 계층에 대해 복잡한 이론이 아닌
실 제 시나리오에 따라 커맨드와 패킷을 분석해가며 이해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습니다.
React의 대표적인 특징들을 살펴보고
이를 순수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해보는 시간을 함께 가졌습니다.
마법처럼 보였던 React가 사실은 생각보다 단순한 코드로 구현되는 걸 목격하며
튜닝의 끝은 순정인가 하는 농담을 주고 받았네요ㅎㅎ
리팩토링의 필요성과 언제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가에 대해 마틴 파울러 저자의 책을 기반으로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문화처럼, 프로그래밍을 할 때에도 그 때 그 때 보이는 지저분하거나 모호한 스파게티 코드들을 지나치지 않고 정리해가며 개발하자고 함께 다짐하였습니다.
MSA 설계에 필요한 도메인 주도 디자인의 원리와 활용 방안에 대해 살펴보며 함께 논의하였습니다.
구조가 명확해지는 장점이 있어서 활용도가 높으나, 초반 설계부터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기존의 시스템에는 적용하기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만약 업무 정의가 모호한 경우, 오히려 독이 될 수 도 있는 점은 조심해야 합니다.
비정형 데이터 집합을 위한 데이터 툴인 ‘플루언트’를 통해
로깅 솔루션으로써 구조와 기능들에 알아보았습니다.
인프라에서 별다른 로깅 도구를 제공 받지 않는다면, 프로젝트에 도입하기에 유용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CI/CD로 ‘젠킨스’를 줄 곧 사용해오며 불편함을 느끼던 중
새로운 대안으로써 Github Action 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Commit, Pull Request만으로 자동 배포를 간단히 세팅 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화제의 중심에 있는 NFT 의 개념과 기술적 특징들을 파악하고, 나아가 이더리움의 ERC-20 표준으로 코드레벨 구현까지 진행해보았습니다. 그리고 NFT에 담긴 사회문화적인 의미에 대해서도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근 각광 받는 새로운 언어인 Rust를 실제 프로그래밍 시연을 통해 여러 특징들을 알아보았고, 또 활용 가능성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JPA(Java Persistence API), 자바용 ORM 을 스프링에서 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패키지입니다.
요즘 프로젝트들에서도MyBatis에서 벗어나 점점 JPA도입을 해나가는 추세이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더리움 개발에 필요한 기술들에 대해 소개하고, 이를 이용하여 실제 코인을 발행, 거래하는 시연을 진행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자체 미니 프로젝트 ‘키트코인’ 을 진행하였습니다.